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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기존 열쇠가 아닌 스마트키를 인식하여 버턴으로 시동을 거는 방식을 많이 사용한다. 자동차 리모컨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버턴으로 시동을 거는 것이 다르다.


스마트키는 1990년대 지멘스에서 개발되었고 1997년 벤츠에 처음 적용되었다. 그 당시의 스마트키는 스마트키를 자동차의 키홀더에 넣으면 인식하는 시스템이었다. 즉, Keyless Go가 아니었다.


현재 사용되는 스마트키(Smart Key)는 거의 대부분  Keyless Go 기능을 가지고 있다. Keyless Go는 스마트키를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고 차에 접근만 하면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능이다.


Keyless Go는 2개의 주파수를 사용한다. 433.92MHz의 RF (Radio Frequency) 주파수와 125kHz의 LF (Low Frequency) 주파수를 사용한다.


자동차는 LF 신호를 계속해서 보내고 스마트키가 자동차에 접근하면 스마트키는 활성화되고 LF 신호의 ID를 검사한 후 RF 신호를 자동차 쪽으로 송신한다. 즉, 스마트키에서 LF는 수신에 사용되고 RF는 송신에 사용된다.


LF 신호의 강도로 스마트키가 자동차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를 판단한다.



LF 신호에는 전력이 함께 전송되기 때문에 스마트키의 배터리가 방전되었을 때는 스마트키를 차종에 따라 시동버턴이나 키홀더에 최대한 가까이 접근 시켜 시동버턴을 누르면 된다.


Keyless Go 기능의 스마트키는 버턴을 누를 때만이 아니라 항상 신호를 받기 때문에 보안에 취약하다. 


현대차의 스마트키 구조는 다음 사진과 같다.


현대차의 스마트키


현대차의 스마트키


# 현대차 스마트키 배터리 교환


Posted by Be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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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1.10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0.03.21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도중에 LF신호의 강도로 스마트키가 차안에있는지 밖에.. 그리고 그 밑에 LF는 전력을 함께전송.. 이 두부분 LF가 아니라RF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