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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직업은 인생의 등뼈라고 했다.


직업을 가진 직장인과 학교를 다니는 학생과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백수는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


직장을 다니면 자신의 생각을 하기가 어렵다. 직장에서는 일에 생각을 뺏기고 퇴근 후 그 생각을 잊는데 3일은 필요한 것 같다. 주말의 이틀 만으로는 부족하다.


학생들이 고민이 많은 이유는 학교를 다니기 때문이다. 학생이 학교를 다니지 않고 직장을 다닌다면 고민할 시간이 없을 것이다. 


직장을 다니는 것은 돈을 버는 일이고, 백수는 돈을 벌지도 않고 쓰지도 않지만, 학교를 다니는 것은 돈을 쓰는 일이다.


어떤 사람들은 특정 직업의 사람들과 만나지 말라고 한다. 직업은 그 사람의 생각 방식을 바꿀 만큼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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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e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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